4단계 두뇌한국21 사업 예비 선정 결과 발표

2020년 9월부터 총 562개 교육연구단(팀)(386개 단, 176개 팀) 지원

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19,000명 석?박사급 연구 인력 양성

김기영 기자

작성 2020.08.07 00:10 수정 2020.08.07 01:18

교육부(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)와 한국연구재단(이사장 노정혜)은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의 예비 선정결과를 발표하였다.

93개 대학 총 695개 교육연구단, 364개 교육연구팀이 신청하였으며, 엄정한 선정평가를 거쳐 68개 대학 총 562개 교육연구단(팀)(386개 교육연구단, 176개 교육연구팀)을 예비 선정하였다.

예비 선정 결과에 따라 대학으로부터 이의신청을 접수, 검토하며, 현장점검을 통해 교육연구단(팀)이 작성한 실적을 철저히 확인 후 ‘20년 9월에 최종 선정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.

3단계 BK21 플러스 사업 후속으로 2020년 9월부터 7년간 진행되는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은 학문후속세대가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원생 연구장학금, 신진연구인력 인건비 등을 지원하여 연간 약 19,000명의 석,박사급 연구 인력을 양성한다.
※ 1단계(1999~2005) → 2단계(2006~2012) → 3단계(2013.9.~2020.8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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